여야 3당 국회의원 연구단체 '통합과 상생포럼' 5일 창립총회

입력 2016-07-04 17:09  


여야 3당 정치인이 대거 참여하는 국회연구단체인 '통합과 상생포럼'이 오는 5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.

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주도하는 '통합과 상생포럼'은 지역·계층·세대 간 갈등 극복, 양극화 해소, 대기업-중소기업 간 동반성장, 남북 긴장 완화 등을 목표로 입법 과제를 연구하는 초당적 모임이다.

참가 의원은 새누리당 김세연 민경욱 의원, 더민주 김성수 박재호 이훈 의원, 국민의당 김성식 의원, 무소속 홍의락 의원 등 16명이 정회원이다. 또 더불어민주당 진영 김현미 김부겸 유은혜 의원 등 12명도 준회원으로 참여했다.

한경닷컴 뉴스룸 open@hankyung.com




[한경닷컴 바로가기] [스내커] [한경+ 구독신청]
ⓒ 한국경제 & hankyung.com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관련뉴스

    top
    • 마이핀
    • 와우캐시
    • 고객센터
    • 페이스 북
    • 유튜브
    • 카카오페이지

    마이핀

    와우캐시

   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
   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
    캐시충전
    서비스 상품
    월정액 서비스
   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
    GOLD PLUS 골드서비스 + VOD 주식강좌
   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+ 녹화방송 + 회원전용게시판
    +SMS증권정보 + 골드플러스 서비스

    고객센터

    강연회·행사 더보기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이벤트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공지사항 더보기

    open
    핀(구독)!